


전 시 명 │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 (Buddies Sharing Our Big Home)
전시기간 │ 2025.4.17.(목) ~ 상설 전시
전시장소 │ 3층 전시실
전시 소개글 │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은 사람, 동식물, 균류, AI 로봇 등 지구에 공존하는 친구들을 소개하고, 건강한 미래 공동체를 위한 방법을 배우는 전시입니다.
14개의 체험 전시물이 있는 ‘두근두근 연결된 우리’, ‘와글와글 지구별 놀이터’, 다목적 활동 공간인 ‘데구르르 지구별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존재와의 연결을 느끼고, 지구별 공생을 위한 실천을 다짐해 보기를 바랍니다.
"내 주변을 둘러봐요. 지구별에서 나는 누구와 함께 살고 있나요?
지구 곳곳에는 숲속 동물이나 바닷속 식물, 땅속 균류 등이 살고 있어요. 하지만, 내 눈에 잘 보이지 않지요.
그래서 우리는 그 친구들의 존재를 잊기도 하고, 그들이 말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기도 해요.
또 발달하는 과학 기술로 인공지능 로봇이나, 로봇과 결합한 하이브리드 사람도 태어나고 있어요. 가까운 미래에 우리와 함께 살 친구들의 모습이지요.
조금만 들여다봐도, 지구에는 여러 생명체가 나와 공존하고 있어요. 우리 함께, 서로 연결된 친구들을 찾는 새로운 눈을 길러봐요.
그리고 지구별 친구들 모두가 공생하며 지내기 위해, 배우고 실천할 일들을 알아봐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중-
전 시 명 │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 (Buddies Sharing Our Big Home)
전시기간 │ 2025.4.17.(목) ~ 상설 전시
전시장소 │ 3층 전시실
전시 소개글 │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은 사람, 동식물, 균류, AI 로봇 등 지구에 공존하는 친구들을 소개하고, 건강한 미래 공동체를 위한 방법을 배우는 전시입니다.
14개의 체험 전시물이 있는 ‘두근두근 연결된 우리’, ‘와글와글 지구별 놀이터’, 다목적 활동 공간인 ‘데구르르 지구별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존재와의 연결을 느끼고, 지구별 공생을 위한 실천을 다짐해 보기를 바랍니다.
"내 주변을 둘러봐요. 지구별에서 나는 누구와 함께 살고 있나요?
지구 곳곳에는 숲속 동물이나 바닷속 식물, 땅속 균류 등이 살고 있어요. 하지만, 내 눈에 잘 보이지 않지요.
그래서 우리는 그 친구들의 존재를 잊기도 하고, 그들이 말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기도 해요.
또 발달하는 과학 기술로 인공지능 로봇이나, 로봇과 결합한 하이브리드 사람도 태어나고 있어요. 가까운 미래에 우리와 함께 살 친구들의 모습이지요.
조금만 들여다봐도, 지구에는 여러 생명체가 나와 공존하고 있어요. 우리 함께, 서로 연결된 친구들을 찾는 새로운 눈을 길러봐요.
그리고 지구별 친구들 모두가 공생하며 지내기 위해, 배우고 실천할 일들을 알아봐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중-